아마란스3D - 공략 (3)
제 3장 고요한 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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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의 집
크놉프 마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구스타프'라는 사람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한다.
구스타프는 뛰어난 지식을 가진 사람인데 요즘 행동이 이상해 졌다는 얘기를 들은 일행은 마을 중앙에 자리한 구스타프의 집으로 간다.
구스타프는 갑자기 사라진 그의 아버지 '테오들'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구스타프의 아버지 테오들은 평소 정령의 도시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번에도 한달 전에 정령의 도시를 찾기 위해 마을 동쪽에 있는 프파이페호로 간다고 나간 후 실종됐다고 얘기해 준다.
적들에 대한 단서도 잊어 버린데다가 정령의 도시라는 것이 웬지 마음에 걸린 리안은 구스타프의 부탁을 승락한다.
오아제 마을
슈테르 마을로 돌아온 일행은 성으로 들어가서 왕에게 이때까지의 일을 보고한다.
왕은 성을 공격한 드라헨을 해치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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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제로 들어가는 길. 이곳에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여관에서 자는 것이다 |
불의 정령 죠로아와의 결투에서도 승리한 리안을 크게 칭찬한 후 계속해서 탐험해 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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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제 가는 길 |
여관에서 피로를 푼 후, 슈테르 마을의 동쪽으로 가면 오아제 가는 길이 나온다.
이때 갈림길이 하나 나오는데 오아제 마을로 곧바로 가는 편이 좋다.
마을 사람들과 대화해 보면 요즘 들어서 호수의 물이 많이 오염돼 가고 있다는 것과 '드바'에 대단한 점술사가 있다는 것 등 여러가지를 알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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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아제 마을 |
또한 오아제 마을 동쪽의 '파하' 가는 길과 서쪽의 '비잠' 가는 길이 있다는걸 알 수 있다.
동쪽의 '파하' 가는 길은 사람들이 거의 다니지 않고 서쪽의 '비잠' 가는 길은 사람의 왕래가 많은 곳이다.
또 하나의 흑경
비잠 가는 길을 통해 비잠 폭포로 가서 폭포 제일 밑에까지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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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잠 가는 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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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잠 가는 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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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잠 폭포 |
그러면 비잠 폭포 뒤의 작은 방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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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포밑의 작은 방에서 테오들을 만날 수 있다 |
이 방으로 들어가면 구스타프의 아버지인 '테오들 슈트름'이 첫번째 공주인 스테인리라 공주가 갇혀 있던 것과 같은 검은 거울안에 들어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리안 일행이 구스타프의 부탁으로 온 것이라는 걸 안 테오들은 일행에게 그의 마지막 유언과 함께 아들에게 주는 편지 1장을 넘겨준다.
왕 국병사단 아우스블프의 휘하 병사인 테오들은 주변의 가이스트를 조사하다가 검은 거울 안에 갇힌 것이다.
곧이어 테오들은 검은 거울 속으로 흡수돼 버리고 일행은 씁쓸한 마음으로 방을 나와서 다시 크놉프 마을로 향한다.
구스타프를 동료로...
크놉프 마을에 도착한 리안 일행은 여독을 풀기위해 여관에서 휴식을 취한다.
다음날 아침, 구스타프에게 아버지의 죽음을 알려주며 마지막 유언과 테오들이 건네준 편지를 전한다.
그리고 구스타프의 지식이 여행에 큰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한 리안은 그에게 동료가 되자고 말한다.
그러나 구스타프는 아우스블프 수비장에게 허락을 받아야 한다며 리안의 제안을 거절한다.
여관으로 돌아온 일행은 아우스프 수비장의 허락을 맡을 궁리를 하다가 결국 로제가 자신의 신분을 밝히게 된다.
왕의 문장인 '피사'를 가지고 있는 로제가 진짜 황녀라는 사실을 안 아우스블프는 일행을 대하는 태도가 180도 달라진다.
결국 로제는 아우스블프로부터 구스타프를 궁중 수비대에서 빼내도 좋다는 허락을 받아내고 구스타프를 동료로 맞이한다.
트로첸의 과수원
구스타프의 아버지 테오들이 건내준 내용에 의하면 정령의 도시인 편지의 '드바'가 프파이페호의 동쪽에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구스타프는 정령의 도시를 찾으면 신의 정령과 마법사들이 악에 물든 이유를 알수 있을 것이 라고 말한다.
큰 기대를 가지고 크놉프 마을에 도착한 일행은 난관에 봉착하게 된다.
호수 밑 깊숙한 곳에 있는 정령의 도시로 갈 방법이 없는 것이다.
여관으로 가면 구스타프가 '아템의 열매'에 대해서 말한다.
이것은 아템의 묘목에서 나는 열매 인데,
이것을 입에 물고 있으면 물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다는 것이다.
아템의 묘목이 트로첸 과수원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리안 일행은 곧바로 과수원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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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첸 과수원 |
트로켄 과수원으로 가서 위로 올라가면 무성한 잎 사이에서 빛을 발하며 서있는 '아템의 묘목'을 찾을 수 있고 그 옆에는 나무의 관리인 인델스 할아버지가 자고 있다.
구스타프가 델스 노인을 깨워서 아템의 열매를 얻으려 하지만,
아템의 열매는 2년 마다 열리기 때문에 이번 해에는 열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어쩔 수 없이 밖으로 나온 일행은 세계 각지를 돌아 다니는 행상인 '헬미네'를 만나게 되고,
그녀로부터 아템의 열매를 살 수 있다.
열매는 한사람당 하나씩 장착해야 하므로 4개를 사야 한다.
💡 아템의 열매 얻는 법 - TIP
아템의 열매를 찾기 위해 원래는 '나비에'로 가야 하지만 '나비'에는 갈 수 없다.
그러므로 돌아다니다가 보면 오이제 마을로 가는 길에서 행상인을 만날 수 있다.
이 행상인은 '아템의 열매'를 가지고 다닌다.
이 행상인에게 하나당 1000겔트씩 주고 구입하면 된다.
람 동굴
오아제 마을에서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파하가는 길 부근에 '람 광산'이라는 폐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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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하 가는길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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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하 가는 길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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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니트 대지 |
오아제의 동쪽길을 따라 가다보면 갈래길이 나오고 '제니트 대지' 방향이 있다.
제니트 대지의 동남쪽으로 내려가보면 동굴이 하나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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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동 굴 1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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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동 굴 2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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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동 굴 3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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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람동 굴 4층 |
안으로 들어가면 깜깜해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으므로 불을 켜도록 하자.
길을 찾아서 한 층씩 올라가다 보면 람 동굴 3층 에서 '븐데레프잘레페페이아'라는 마법사를 만날 수 있다.
이 사람도 원래는 오아제 마법상점 주인인데 베제프트에게 정신을 지배당하고 있는 것이었 다.
그를 이기고 나면 'H 열쇠'를 얻을 수 있다.
이제 마법사가 막고 있던 통로로 들어가 보자.
옆으로 가보면 바닥에 구멍이 하나 있음을 발견할 것이다.
이곳으로 들어가면 '람' 동굴 4층으로 갈 수 있다.
4층에선 히나의 마법서(순간 이동)'와 '슈티뮬런스'란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동굴 구석에는 '빛의 검'도 숨겨져 있다.
이제 '히나의 마법'을 사용하면 제니트 대지로 순간이동한다.
정령의 도시 드하
가까스로 아템의 열매를 얻게 된 일행은 크놉프 마을로 돌아온다.
열매를 장착하고 호수로 뛰어들면 프파이페호의 바닥.
이곳에 있는 적들은 매우 강하다.
그러므로 되도록 전투를 안하는 것이 좋다.
시작 지점에서 밑으로 내려가면 두개의 지하굴이 있는데 하나는 막혀있고 하나는 열려 있다. 열린 곳이 정령의 도시 드하의 입구이다.
'드하' 에 들어서면 신기하게도 아템의 열매 없이도 숨을 쉴 수가 있다.
마을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지상의 일을 이야기하면 유명한 점술가인 '엠마누엘라 느츠벨페노데자'에게 가서 지상의 일을 물어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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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의 도시 드하 |
이 점술가는 도시의 북서쪽에 있다.
엠마누엘라 느츠벨페노데자는 이 모든 일을 베제두프트가 시킨 일이며 그는 어둠의 세계인 '카오스'에서 가이스트를 조정하는 것 이라고 말해준다.
베제프트의 음모는 대칭세계를 이용해 자신이 가상의 세계를 만들어 현재의 세계를 없애버린 후에 자신의 세계만 남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게하면 겉으로는 똑같은 세계임에도 불구하고 실제적으로는 베제프트가 만들어낸 세계이므로 모든 것을 베제두프트의 뜻대로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야심을 막을 수 있는 것은 리안 일행뿐이다.
그리고 그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열쇠,
즉 베제프트의 부하들이 하나씩 죽어가며 남긴 열쇠는 총 5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것은 '카오스'의 혼돈 속에서 질서를 만들어주는 열쇠라고 말한다.
많은 비밀을 알게 된 리안 일행에게 드하의 장로 '모도니'가 한가지 부탁을 한다.
프파이페 호의 물이 자꾸 오염되어 가는 원인을 알아 달라는 것이다.
다시 '엠마누엘라'를 찾아가 물어보면 엠마누엘라는 '파하 화산'에 사는 바위의 가이스트에게 가보라는 말과 함께 칼로 바위를 깰 수는 없다면서 바위의 가이스트를 이길 수 있는 마법서를 하나 준다.
파하 화산
리안 일행은 크놉프 마을을 지나 동쪽 파하 가는 길로 들어섰다.
계속 가다 보면 파하 화산이 나오고 강한 적들이 서성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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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하 화산 |
화산의 북쪽으로 계속 걸어가면 절벽 끝에 바위가 하나 있다.
이것은 '바위의 고렘' 이라는 괴물로 가까이 가면 일어나서 '카오스의 열쇠'는 이미 카오스 문지기에게 넘겼다고 하며 리안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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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괴물 고렘을 죽이기 위해서는 검을 사용해야한다 |
엠마누엘라가 준 마법을 쓰면서 고렘을 공격하면 쉽게 이길 수 있을 것이다.
승리 하면 고렘을 지배 하던 악마가 빠져 나가며 바위의 고렘이 제정신을 차린다.
이제 고렘은 원래대로 바위가 되어 그 자리에 고정되고 더 이상 물이 오염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고렘 옆에서 바위 파편인 '카르하우하'를 얻을 수 있다.
화산 밖으로 나가다 보면 병사 1명이 나타난다.
병사의 이름은 '프레드리히 케슈트나'.
재상 딜타이의 명령으로 왕이 위중 하다는 전갈을 가지고 온 케슈트나는 마지막까지 자신의 책임을 다하고 목숨을 거둔다.
갑작스런 전갈에 놀란 리안 일행은 급히 슈테랄 성으로 향한다.
아버지의 나쁜 소식을 들은 충격 때문일까?
이때부터 로제의 CL이 0으로 되며 더 이상 마법을 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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